
매년 버려지는 4억 개의 테니스공을 재활용하여 만든 혁신적인 업사이클링 신발 ‘SLICE’를 소개합니다. 소재를 갈아엎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테니스공의 형태와 질감을 고스란히 살려 제작되었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접지력을 자랑하는 친환경 미래 디자인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장점
- 테니스공의 고유한 질감과 구조를 그대로 살려 디자인 완성도가 높습니다.
- 소재를 분쇄하는 복잡한 과정 없이 절단하여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했습니다.
- 내구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테니스공의 특성이 신발 기능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단점
- 현재는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출품작 단계로 대량 생산 시스템이 아직 부족합니다.
- 독특한 외관 디자인 때문에 대중적인 패션 취향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키워드
- 업사이클링
- 친환경신발
- 테니스공재활용
- 지속가능한패션
- 제임스다이슨어워드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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