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의 버려진 돼우리 건물을 렌카 밀레로바 아키텍트가 감각적인 32제곱미터의 여름 별장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기존의 석조 벽체와 거친 노출 콘크리트를 조화롭게 살려 미니멀하면서도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장점
- 기존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살린 친환경적 리모델링
- 콘크리트 벤치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미니멀한 인테리어
- 단열재를 배제한 정직하고 투박한 철제 프레임 디자인
단점
- 여름 별장으로 설계되어 사계절 거주용으로는 부적합
- 22제곱미터의 협소한 실내 공간으로 수납 한계 존재
평점 : 4.6 / 5